[하남=전용원 기자]제236회 하남시의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인 방미숙 하남시의원은 최근 진행된 주민생활지원과 감사에서 노숙인에 대한 탁상행정을 지적하며 노숙인을 포함한 복지사각지대에 세심한 관심과 대책을 촉구했다.
방 위원장은 “주민생활과에서는 우리 시 노숙인 문제가 모두 해결된 것으로 답변했는데 본 의원이 확인한 바에 의하면 의회 앞에도 한 사람이 있고 도서관 앞 덕풍천과 정심사가는 산곡천 다리 도로변에도 두 명의 노숙인이 있다. 더 추워지기 전에 대책을 마련해 달라”며 “법에 한정된 행정으로는 이런 분들을 보호할 수 없다. 이렇게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까지 챙길 수 있어야 진정한 사회복지행정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하남시 노숙인은 2012년 5명, 2013년 16명으로 최근 증가하고 있으나 하남시에는 노숙인 보호시설이 없어 인근 시·군 시설에 입소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