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경찰서, 치안정책운영 방향과 전략 논의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9-17 15: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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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태 서장이 확대간부회의를 주제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경찰서(서장 조용태)는 최근 치안정책운영 및 인천아시안게임 성공 개최를 위한 확대간부회의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국경찰지휘부 워크숍에서 경찰청장 특강 ‘국민에게 책임을 다하는 희망의 새 경찰이 되기 위한 치안정책 방향’에 대해 직원들에게 교양과 함께 D-3일 인천아시안게임 관련 경기장 안전 및 교통소통 확보 등 최종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조용태 서장은 “국민들에게 책임을 다하는 희망의 새 경찰의 모습으로 다가가 국민들의 안전과 질서를 확립해 편안하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조 서장은 “인천아시안게임에 동원된 개개인의 임무를 최종 점검을 하고 강화경찰의 저력을 인천시민은 물론 강화군민들에게 보여주자”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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