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가을축제와 연계한 관광홍보 펼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9-17 14: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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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자전거를 활용한 관광투어 장면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군수 이상복)이 인천AG과 가을 축제에 맞춰 관광객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관광홍보에 나선다.

이를 위해 군은 현제 운영 중인 터미널과 고인돌안내소등 5개 안내소외에 강화고인돌 체육관 광장에 임시 관광안내소를 설치하고 아시안게임 주경기장과 주요 경기장 주변에 관광안내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강화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해 다문화출신 관광안내원 5명을 선발해 고인돌체육관과 터미널 등 주요 관광지에 배치, 다양한 서비스를 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번 홍보기간에는 강화군이 시범 운행하고 있는 관광투어 전기자전거를 활용, 인천아시안게임 주경기장과 보조경기장에서 시승체험과 특산물 알아맞히기 등의 이벤트를 진행, 아시안게임 축제 현장의 또 다른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강화군의 가을철 행사인 개천대축제와 삼랑성역사문화축제, 새우젓축제를 통해 관광안내 홍보활동도 이어가며 관광안내 리플릿과 안내사전 및 종합 관광안내판에 QR코드를 삽입해 모바일로 강화군의 축제, 맛집, 숙박, 명소, 교통정보, 특산물 등의 정보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일제히 정비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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