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농특산물 직거래장 9월1일 개장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8-25 17: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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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등 최대 20% 저렴

오는 5일까지 순회 개최

[용인=오왕석 기자]경기 용인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오는 9월1~5일 '용인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여성회관(9월1일), 행정타운 청소년수련관 광장(9월2일), 수지구청(9월3~4일), 기흥구청(9월5일) 등 4곳에서 백옥쌀, 축산물, 버섯, 꿀, 전통장류, 계란, 오미자, 채소류 등 우수 농·특산물을 시중가보다 10~20% 저렴하게 판매한다. 용인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용인장터(www.yicityfarm.co.kr)’도 ‘명절맞이 선물모음전’ 이벤트를 이달 말(종료일 변경 가능)까지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용인시는 도·농 복합시로 소비자들이 처인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기흥·수지 등 도심지역에서 직접 구입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를 이용하면 도·농교류 활성화와 상생 등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며 “선물이나 차례상을 준비하는 시민들은 신선한 고품질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를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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