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시골마을 찾아가 의술 지원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8-05 16: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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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大 의료봉사단 [시민일보=오왕석 기자] 동국대학교 의료봉사단이 평택 진위면에서 지난 7월31일~8월3일 4일간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평택시에 따르면 진위면 초청으로 진위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된 이번 무료 진료는 내과, 신경정신과, 이비인후과, 여성의학과, 소아과, 재활의학과, 침구과, 사상체질과 등 55명의 의료진이 참여해 주민 500여명이 침구 및 투약 등의 진료를 받았다.

특히 이번 진료는 진위면 주민자치 위원회, 이장협의회, 약진회, 체육회가 후원해 주민 및 취약 계층의 환자들에게 훈훈한 이웃사랑의 정을 나눴다.

한편 진위면은 2012년도에도 동국대학교 의료봉사단을 초청해 진위초등학교와 갈곶초등학교에서 주민 600여명에게 의료봉사활동을 펼쳐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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