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서, 여름파출소 운영 안전사고 미연에 방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7-07 12: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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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서 직원들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고 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경찰서 (서장 조용태)가 사전 응급구조 교육을 통한 안전사고 방지에 나섰다.

강화서는 7일 동막 여름파출소 근무자 및 관할 화도파출소 직원들을 상대로 강화소방서 강사를 초청, 심폐소생술 요령, 비상시 응급처치 방법 및 대처 요령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여름파출소는 오는 8월 17일까지 운영하고 경찰관 6명, 의경 6명이 교대로 24시간 근무할 예정이며 동막해수욕장 주변 청소년 선도활동 및 성범죄, 도난 등 각종 예방 순찰 활동을 벌인다.

강화서 관계자는 “미아 발생시 임시 보호, 분실물 처리 등 각종 치안질서 유지의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라며 “여름파출소 근무자에게 지속적으로 훈련 및 교육을 실시, 인천시민은 물론 강화군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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