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 현빈 홍보대사로 위촉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7-03 13: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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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아시안게임 홍보대사 현빈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현빈 앓이’, ‘왕재수 김주원 사장’의 주인공 현빈이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김영수)는 3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프레스센터에서 위촉 식을 가졌다.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는 역대 가장 재미있고 감동적인 아시안게임을 목표로 하는 이번 대회를,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인 모두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한류스타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현빈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영수 AG조직위원장은 "현빈의 평소 모범적인 이미지와 폭넓은 아시아권에서의 인기를 통해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가 아시아 전역으로 널리 알려져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 자리에서 현빈은 "지난 해병대 자원 입대시 서해 최북단인 인천시 옹진군 백령도에서 첫 복무를 시작하면서 인천과 인연이 된 계기로 개최도시 인천의 축제를 위하여 무엇인가를 하고 싶던 차에 이렇게 인천아시안게임의 홍보대사로 활동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 홍보대사 위촉식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또한 이날 위촉 식에서 현빈은 온라인 성화 봉송 행사인 스마트 토치 릴레이 행사와 함께 인천AG 기념주화 발행을 축하하면서 기념주화 전화종 세트 1호 구매 예약을 신청했다. 인천AG 기념주화는 디자인과 소장가치로써 최고인 이번 기념주화에 대해 인천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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