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현재 장안, 강천, 삼교, 남여주, 북내, 연라 등 6곳에 단지면적 35만1153㎡, 산업시설 면적 22만8807㎡의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있으며, 산단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지속적으로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할 예정이다.
장안일반산업단지(점동면 장안리 일원, 부지면적 5만9425㎡) 조성사업은 2002년 완료됐으며, ㈜모디 등 2개 기업을 유치했고, 강천일반산업단지(강천면 간매리 일원, 부지면적 5만7753㎡)는 전기장비 제조업 등 6개 단지를 조성, 5개 단지에 분양을 완료했으며 현재 ㈜씨앤테크 등 3개 기업이 공장을 운영하고 1개 기업이 공사 중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또한 삼교일반산업단지(삼교동 일원, 부지면적 5만8390㎡)는 오는 8월 완료할 예정이며 여주IC와 가깝다는 지리적 이점으로 (사전)분양이 완료돼 SP몰탈 등 2개 기업이 입주할 예정으로 막바지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울러 사통팔달 교통요충지의 여건을 살려 남여주일반산업단지(남여주 IC인근, 5만5585㎡) 조성을 위한 계획을 수립해 수도권정비위원회·산업단지계획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내년 상반기 착공할 예정이며, 북내일반산업단지(북내면 제2영동고속도로 동여주IC 인근, 6만㎡ 이하)와 연라일반산업단지(남여주 IC인근, 6만㎡ 이하) 조성을 위해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그간 여주시가 수정법상 자연보전권역내의 중첩 규제하에서도 도·농 복합도시로써 자족기능을 강화하고자 노력한 결실의 산물”이라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위한 최적의 산업단지를 조성해 여주시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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