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강화군지부, 농산물 팔아주기 앞장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6-27 13: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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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강화군지부가 우리농산물 상생장터를 개장, 농민들을 돕고 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농협 강화군지부(지부장 이문재)는 27일 광장에 ‘우리농산물 상생장터’를 개장하고 직거래 행사를 열었다.

농협 강화군지부의 이번 상생장터는 작황 호조와 일시 출하로 가격이 폭락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은 물론 일부 농산물의 소비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강화 햇감자를 비롯해 양파 등 가격하락이 특히 심한 품목을 시중 가 대비 50% 가까운 가격에 할인판매를 실시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또 영업점 객장에서는 고객에게 찐 감자와 음료를 제공하며 모든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웰빙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감자의 우수성을 알리는 ‘食사랑·農사랑’ 이벤트 행사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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