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원미署, 청소년의 달 포상 및 장학금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6-27 0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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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학증서 및 장학금 전달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부천 원미경찰서(경무관 남병근)가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통한 행복한 원미구 구현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원미서는 최근 청소년육성회 회원들과 함께 건전한 청소년 육성 및 행복한 부천시 원미구를 구현시키기 위해 27명을 발굴, 감사장과 장학증서 및 장학금 600만원을 전달하는 뜻 깊은 행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남병근 서장과 정효진 회장(한국청소년육성회 원미지구회)을 비롯해 장학금 수여자 20명, 청소년유공 감사장 수상자 7명 등 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청소년들 대상으로 각 30만원씩 총6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행사에 참석한 장학금 수여 대상자들은 평소 학교폭력 예방에 앞장서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환경과 여건 속 에서도 밝은 마음으로 열심히 공부하는 모범학생 20명을 학교장 및 청소년육성회에서 추천을 통해 선발돼 장학금을 전달받았다.

남병근 서장은 장학금 수여자들 축하하며 “지금은 비록 힘들지만 조금만 인내하고 희망과 꿈을 잃지 않고 견뎌내 대한민국 미래 나가 부천시의 주역이자 타의 모범이 되는 인물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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