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 서울시민들에게 아산시 체험마을 홍보를 통해 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세월호 사고로 위축된 체험관광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행사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우리 가족의 추억여행지, 농촌’ 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에 시의 외암마을과 내이랑마을, 기쁨두배마을, 느티장승마을 등 총 4개 마을이 참가해 여름휴가철 체험·휴양객 유치를 위해 마을별 특색있는 전통체험 행사와 콘텐츠를 소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아산시 농촌체험마을의 홍보는 물론 농촌에 대한 이해와 농촌체험 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시민들이 여름 휴가철에 체험마을을 많이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