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매장에서 열린 이번 협약으로 뚜레쥬르 아산트라팰리스점은 홀몸노인과 저소득 아동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매일 50여개의 빵을 후원하기로 했다.
최병용 뚜레쥬르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맛있는 빵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오원근 탕정면장은 “행복드림사업에 참여해 준 대표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도와 상부상조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자”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