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또 KT ENS의 허위 매출채권을 이용해 거액의 부정 대출을 받은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로 컬트모바일 김 모 대표(41)를 추가 기소했다.
김 부장은 2010년 3월부터 2012년 3월까지 납품 및 대금결제 등과 관련한 편의를 봐준 대가로 김 대표로부터 모두 2100여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김 대표는 2009년 7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KT ENS 협력업체 대표들과 공모해 모두 9개 은행으로부터 3037억여원을 사기대출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김 부장은 협력업체 대표들과 공모해 KT ENS(전 KT네트웍스) 대표이사 명의의 사문서 등을 위조하는 수법으로 부정대출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앞서 검찰은 김 부장과 사기대출에 가담한 협력업체 대표 등을 기소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