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 개항장 문화지구 활성화 위한 간담회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22 17: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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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홍섭 구청장 지역의 문화지구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주제하고 있다.
인천시 중구는 21일 회의실에서 김홍섭 구청장 주재로 문화지구 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권장시설 운영자들과 문화지구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박물관, 공방, 전통찻집 등 총 16개의 권장 및 준권장시설의 운영자들과 인천근대개항거리 문화제와 연계해 개최됐던 개항장 아트프로젝트‘국제대소동’에 대한 평가와 개선점을 이야기하고 앞으로 문화지구가 지향해야 할 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홍섭 구청장은 “문화지구 활성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이 자리에 참석한 운영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고 함께 의견을 교류할 수 있는 이런 자리가 지속돼야 할 것”이라며 시설운영자들의 역할과 관심을 당부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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