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군수 유천호) 드림스타트가 심리적 불안감과 우울감이 있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마인드인 아동청소년 상담센터와 협약을 통해 18일부터 전문상담가의 종합심리검사 및 심리치료를 실시, 호응을 얻고 있다.
군에 따르면 종합심리치료 사업은 심리적 불안감과 우울 감으로 인해 교우관계문제, 학업성취도에 저해요인이 되는 아동에게 적절한 심리검사 및 심리치료를 실시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심리적인 불안감이 있어 장기적으로 치료를 요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치료대상 아동에 대해 주1회 마인드인 방문으로 아동상담치료와 부모상 담으로 진행된다.
강화군 관계자는 “사회적으로 문제행동 및 정서장애, 학교부적응 등 정서적으로 안정되지 않은 아동들에게 심리치료를 통한 교우관계 및 가족관계가 향상되고 자존감 상승으로 학업성취도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