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주부물가모니터 간담회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22 09: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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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21일 남동구에 소재한 착한가격업소에서 백현 시 생활경제과장 주재로 주부물가모니터단, 관계공무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주부물가모니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백현 과장은 최근 물가동향과 물가안정 대책에 대해 설명하고 “주부물가모니터단의 기능 강화와 업소의 자율가격 인하 협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 또 착한가격업소의 활성화를 위한 신규업소 발굴 및 추천과 착한가격업소의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하는 한편 모니터링 우수사례 전파 및 인센티브 지원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금년 10월 현재 인천시의 착한가격 업소는 343개로 시는 개인서비스업소의 적극적인 물가안정 동참을 위해 업소용 전자계산기를 제작, 배부하고 쓰레기봉투를 지원하는 등 각종 인센티브를 확대해 서민생활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시 관계자는 “시는 앞으로도 소비자인 주부들이 현장에서 직접 체감하는 시장물가 파악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보고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지방물가 안정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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