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과다한 채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융취약계층들의 생활 안정과 서민취약계층들의 금융 애로사항 상담을 위한 ‘서민금융종합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센터에는 금융감독원, 한국자산관리공사, 미소금융중앙재단, 신용회복위원회, 인천신용보증재단 등 모두 5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는데 한국자산관리공사 상담창구는 시 종합민원실내에서, 기타 상담은 본관 3층 생활경제과에서 운영 중이다.
센터에서는 각 기관에서 파견한 전문적 상담자가 상주하면서 금융취약계층의 채무조정 등 국민행복기금 접수와 함께 불법 사금융 폐해를 근절하기 위한 피해상담 및 접수, 저소득, 저신용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서민금융지원제도 및 금융사기 예방법 등 실용적인 금융관련 애로사항을 상담해 주고 있다.
특히 월, 수요일 오후시간에는 서민들의 금융 애로관련 상담, 안내는 물론 인천 고용센터와 연계해 취업상담 등을 한자리에서 해결하는 원-스톱 서비스(One-Stop service)를 실시하고 있다. 문의(440-4212)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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