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강화경기장 건설현장 방문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9-02 12: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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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인천시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박승희)는 2일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경기장 건설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자 강화경기장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현장에서 문화복지위원회는 경기장 건설 시공사와 소관부서인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로부터 경기장 건설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AG 강화경기장은 현재 공정률 98.88%로 9월 안에 준공될 예정으로 680억원(국비 204억, 시비476억)의 사업비를 들여 실내경기인 태권도와 탁구 4,014석과 실외경기인 BMX 1,010석의 규모로 조성된다.


현장에서 건설추진현황 및 향후계획을 보고 받은 문화복지위원회 박승희 위원장과 위원들은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경기장이 적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과 향후 인근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 및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시설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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