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성모병원, 귀의 날 맞아 공개 건강강좌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9-02 08: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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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원장 백민우)이 귀의 날(9월9일)을 맞아 ‘난청은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6일 오후 3시부터 성요셉관 옴니버스홀에서 귀에 대한 공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이비인후과 서재현 교수와 류일상 청각사의 ▲귀의 구조와 역할 ▲노화성 난청 ▲음향기기에 의한 소음성 난청과 예방법 ▲나에게 맞는 보청기는 어떻게 찾아야 하는가라는 주제 강의를 통해 난청 치료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무료 청력검사, 보청기 상담 및 신형보청기 체험, 보청기 무료 점검 서비스도 강좌에 참석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부천성모병원 이비인후과 서재현 교수는 “귀 건강은 삶의 질과 연관이 큰 만큼 귀 건강에 대한 관심과 관리가 필요하다”며 “이번 강좌가 귀 건강에 대한 올바른 상식과 자신에게 맞는 난청 치료법을 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이비인후과학회는 귀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1962년부터 귀의 모습과 비슷한 ‘9’가 반복되는 9월9일을 ‘귀의 날’로 지정했다. 문의(340-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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