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한선재 부천시의회 의장은 최근 부천 남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행복과 희망 있는 한여름 밤의 가족행사에 참석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한 의장은“지역의 역사성과 전통성, 차별성이 함께하는 축제 같다”며“대한민국에서 마을축제가 매년 2,500개 개최되는데 문화, 복지, 교육이 한 테마가 돼 마을축제로 개최된 것은 내가 알기론 처음”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이번 축제가 부천만을 대표하는 축제가 아닌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선도하는 마을축제로 그리고 마을 만들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지역단체장님을 비롯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