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인 지원 간담회 열어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9-01 17:27:2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이소헌 인천 부평구의원

[시민일보]인천 부평구의회 이소헌 의원(삼산1·2, 부개3)은 최근 행정복지위원회실에서 부평구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조례를 제정하기 위해 장애인 단체와 간담회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187회 부평구의회 정례회(2~9일)에서 발의될 조례는 중증장애인들의 인간다운 삶과 권리보장을 위해 자립생활에 필요한 정보제공과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하기 위한 내용이 담겨 있다.


이는 중증장애인들이 스스로 자신의 삶을 선택하고 결정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조례 심사에 앞서 3일은 행정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직접 장애 체험을 할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에는 11개의 장애인단체의 대표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조례안에 대해 중증장애인들이 자립을 체감이 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조례 제정을 주문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