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오정경찰서, 협력치안의 날 맞아 민경합동 순찰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8-29 16: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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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정경찰서가 마련한 현장 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행사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 오정경찰서(서장 오성환) 성곡파출소는 28일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합동순찰 및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협력치안의 날을 맞아 관내 공, 폐가 성폭력 취약지역 및 여월동 근린공원 주변에서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공원안전지킴이, 시민경찰, 어머니폴리스 등 협력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경찰은 매달 넷째 주 수요일을 협력치안의 날로 선정함에 따라 체계적인 민, 경 협력치안 네트워크 구축, 상호 의사소통 확보 및 유대감 증진, 성폭력․ 학교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 등의 효과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간담회에서 오성환 서장은 “협력단체와의 합동순찰은 협력단체의 소속감 증진을 유도하고 안심사회 구현에 이바지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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