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무한돌봄센터'

이승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8-27 18: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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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일간 150가구 방문

[시민일보]고양시(시장 최성)는 사회취약계층 발굴과 지원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를 150일 동안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 운영으로 지역내 저소득층 150가구를 방문해 이 중 92가구를 통합사례관리가구로 선정함과 동시에 기초생활보장수급자로 책정했으며 후원물품 등을 지원했다.


앞으로도 시는 저소득층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공무원, 통·반장, 복지위원, 무한돌보미, 사례관리자 등과 함께 직접 방문해 위기가정을 발굴하고 취약계층을 보호할 방침이다.


이명옥 복지정책과장은 "주위에서 어려운 이웃을 발견했을 경우 망설이지 말고 무한돌봄센터(8075-3257) 또는 각 동 주민센터로 연락해 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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