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저소득층에 안마서비스 제공

전용원 기자 / / 기사승인 : 2013-04-15 17: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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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경기 광주시에 (시장 조억동)거주하는 저소득 노인, 장애인은 월1만2000원만 내면 시각장애인의 안마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시는 지난 1월부터 월소득 120% 이하 저소득주민 가운데 ▲근골격계질환 있는 60세 이상 주민 ▲지체, 뇌병변 등록장애인 대상으로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사업을 실시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또한 근골격계,신경계,순환계 질환의 증상개선을 위한 안마 서비스를 월 4회 제공받을 수 있다.
이용요금은 본인부담금 월 1만2000원(정부지원금 월 12만4000원)이며, 제공기관으로는 손 안마원(797-7655)이 등록되어 운영 중에 있다.
이 밖에도 시에서는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으로 우리아이 심리지원, 아동정서발달, 아동건강관리 등이 제공되고 있다.
문의 (760-3770)
광주=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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