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하남시가 오는 26일까지 집단·위탁 급식소의 육류 및 농수산물에 대한원산지표시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학교, 유치원, 병원, 장례식장, 예식장 등의 집단급식소 88개소와 위탁급식소 9개소이며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쌀, 배추, 광어. 우럭, 미꾸라지, 뱀장어 등에 대한 메뉴판 및 게시판에 원산지표시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시는 원산지표시 손상·변경 및 원산지를 혼동하게 할 우려가 있는 행위에 대한 현지 지도와 함께 원산지의 거짓표시, 미표시, 위반행위 등에 대해서는 확인서를 징구해 적의 조치할 예정이다.
하남=전용원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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