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도 용인시는 최근 장례ㆍ화장ㆍ봉안 등 원스톱장례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장사시설 용인평온의 숲이 운영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용인 평온의 숲'은 처인구 이동면 어비리 산11번지 일원 60만여㎡ 부지에 화장로 10기 시설을 갖춘 화장장(나래원), 4만 3700기 규모의 봉안당(평온마루), 분양소 12실 규모의 장례식장, 유택동산, 관리사무소 등으로 구성돼 있다.
대중교통 이용자를 위해 1월 4일부터 용인공용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하는 22-1번, 6번 버스도 운행된다.
앞으로 3월 말까지 30~60%의 범위 내에서 시설 가동 횟수를 늘려가며 4월초부터 100% 가동될 예정이다.
용인평온의 숲 화장장(나래원) 은 거주 지역에 제한 없이 이용가능하며 이용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설날(구정)과 추석은 휴무이다.
이용료는 대인(만15세 이상)의 경우 관내(인근 안성시 양성면 난실리 노곡리 장서리 포함) 10만원, 준관내(난실리 등을 제외한 안성시 양성면 전 지역) 45만원, 관외 90만원이며, 소인(만15세 이하)의 경우 관내 8만원, 준관내 20만원, 관외 40만원이다.
관내 국가유공자(1구당)와 수급자는 무료이다. 보건복지부 e-하늘장사정보(http://www.ehaneul.go.kr)에서 예약하면 된다.
용인평온의 숲 봉안당(평온마루) 이용 대상자는 ▲관내 주민의 유골을 안치하려는 사람(화장 후 24시간 이내) ▲관내ㆍ외 개장 유골을 안치하려는 경우 연고자(부모,배우자,자녀)가 신청하는 때까지 용인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사람 ▲용인 평온의 숲 화장시설을 이용한 관외주민 등이다.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중 무휴이다. 이용료는 용인시민 대상의 관내 요금이 관리비 포함 개인단 45만원, 부부단 70만원이며, 관외 타 시군 주민 대상 요금은 관리비 포함 개인단 130만원, 부부단 190만원이다.
한편 자연장지 (1만 3000기)와 토목ㆍ조경공사는 2013년 계속사업으로 지속 추진되며 체계적인 관리와 운영 효율성 도모를 위해 용인도시공사에 위탁 운영된다.
용인=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