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성금 모아 소외된 이웃 '사랑으로 감싸'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2-12-27 16: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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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ECO-i Supporters, '늘푸른 교실'에 햅쌀 10포 전달
[시민일보] 인천환경공단(이사장 백은기)은 공단 ECO-i Supporters 직원 및 회원들이 최근 성금을 모아 돌봄과 배움의 공동체 늘푸른 교실에 햅쌀 10포(200㎏)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인천환경공단 ECO-i Supporters'는 매년 주변의 어려운 환경의 이웃들을 찾아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관심과 사회문제 해결에도 동참하고 있으며 인천환경공단 ECO-i Supporters는 지난 2010년 10월 인천시민 35명으로 창단했다.

이들은 인천환경공단이 관리, 운영하는 8개 하수, 소각 기초 환경시설에 대한 환경친화적 활동과 노출 및 비노출로 활동하면서 느끼는 불편, 개선사항 등 고객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시민참여 조직으로 친환경 녹색 청정도시 인천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날 백은기 이사장은 “ECO-i Supporters의 적극적인 나눔 활동 지원에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사회책임경영의 실천의 모범이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ECO-i Supporters 배인규 회장은 “인천환경공단과 함께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행복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 고 밝혔다.

인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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