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도시공사(사장 오두진)가 올해 관광사업 성과를 점검하면서 인천관광 진흥에 기여한 ‘2012년 관광이슈 TOP 10’을 선정, 25일 발표했다.
첫째로는 인천도시공사가 주관하는 펜타포트 음악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유망축제로 지정되고 역대 가장 성공적인 축제로 치러냄으로써 시와 도시공사가 중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음악도시 인천’이라는 도시브랜드 구축의 초석을 확고히 한 점을 선정했다.
둘째, GCF 사무국 유치를 위한 행사개최 장소로서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 송도컨벤시아가 지역내 MICE산업 핵심기반시설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구축한 점을 꼽았다.
셋째, 한중 수교 20주년을 기념하여 확대, 개편된 ‘인천 중국주간 문화 관광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국내외 관광객 20만5천명을 유치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넷째, 한국소셜미디어협회에서 선정한 대한민국 공공부문 소셜미디어대상을 수상함으로써 인천관광 공식블로그인 인천상륙작전 운영뿐만 아니라 전국 관광공사 중 SNS 팔로워 최다(트위터 2만2,233명, 페이스북 4,182명) 보유라는 성과를 대내외적으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다섯째, 해외 시장 타겟별 맞춤형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 해외 관광객 15만5천여명을 유치함으로써 전년대비 30% 이상 초과달성(올해 목표 14만명)했다.
여섯째, 상해, 흑룡강성, 허난성 등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중국관광객 유치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내년 목표인 해외관광객 20만명 유치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일곱째, 公社가 운영하는 3개 호텔(송도파크, 송도브릿지, 하버파크)의 매출 256억원 영업이익 62억원을 달성, 자산 가치를 획기적으로 높임으로써 송도파크호텔이 정상가격으로 매각되는데 기여했다.
여덟째, 올해부터 위탁운영하고 있는 컴팩스마트시티에 차별화된 기획전시, 전문 강좌, 포럼 등의 프로그램을 접목시켜 시민 친화적 문화공간으로 재창조함으로써 향후 인근 건축물과 연계, 송도신도시를 전시, 공연 등 문화가 숨 쉬는 도시로 만드는 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홉째, 서해5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백령도 평화관광 상품,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신(新)여성길과 강화의 역사관광 상품 등을 개발해 성공적으로 운영함으로써 향후 인천만의 특화상품, 특히 GCF 유치를 계기로 수도권매립지 및 정서진인근지역과 강화, 소래습지 등 생태환경 관련 상품 개발을 위한 모멘텀을 마련했다.
열째, 전시 46건, 회의 400건을 송도컨벤시아에 유치해 역대 최대 성과(전년대비 11.2% 개선)를 창출했는데 이는 국내외 경기침체와 시의 열악한 재정상황을 고려할 때 눈에 띄는 성과로 평가된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첫째로는 인천도시공사가 주관하는 펜타포트 음악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유망축제로 지정되고 역대 가장 성공적인 축제로 치러냄으로써 시와 도시공사가 중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음악도시 인천’이라는 도시브랜드 구축의 초석을 확고히 한 점을 선정했다.
둘째, GCF 사무국 유치를 위한 행사개최 장소로서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 송도컨벤시아가 지역내 MICE산업 핵심기반시설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구축한 점을 꼽았다.
셋째, 한중 수교 20주년을 기념하여 확대, 개편된 ‘인천 중국주간 문화 관광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국내외 관광객 20만5천명을 유치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넷째, 한국소셜미디어협회에서 선정한 대한민국 공공부문 소셜미디어대상을 수상함으로써 인천관광 공식블로그인 인천상륙작전 운영뿐만 아니라 전국 관광공사 중 SNS 팔로워 최다(트위터 2만2,233명, 페이스북 4,182명) 보유라는 성과를 대내외적으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다섯째, 해외 시장 타겟별 맞춤형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 해외 관광객 15만5천여명을 유치함으로써 전년대비 30% 이상 초과달성(올해 목표 14만명)했다.
여섯째, 상해, 흑룡강성, 허난성 등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중국관광객 유치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내년 목표인 해외관광객 20만명 유치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일곱째, 公社가 운영하는 3개 호텔(송도파크, 송도브릿지, 하버파크)의 매출 256억원 영업이익 62억원을 달성, 자산 가치를 획기적으로 높임으로써 송도파크호텔이 정상가격으로 매각되는데 기여했다.
여덟째, 올해부터 위탁운영하고 있는 컴팩스마트시티에 차별화된 기획전시, 전문 강좌, 포럼 등의 프로그램을 접목시켜 시민 친화적 문화공간으로 재창조함으로써 향후 인근 건축물과 연계, 송도신도시를 전시, 공연 등 문화가 숨 쉬는 도시로 만드는 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홉째, 서해5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백령도 평화관광 상품,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신(新)여성길과 강화의 역사관광 상품 등을 개발해 성공적으로 운영함으로써 향후 인천만의 특화상품, 특히 GCF 유치를 계기로 수도권매립지 및 정서진인근지역과 강화, 소래습지 등 생태환경 관련 상품 개발을 위한 모멘텀을 마련했다.
열째, 전시 46건, 회의 400건을 송도컨벤시아에 유치해 역대 최대 성과(전년대비 11.2% 개선)를 창출했는데 이는 국내외 경기침체와 시의 열악한 재정상황을 고려할 때 눈에 띄는 성과로 평가된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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