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AP/뉴시스】영국 경찰이 테러 공격 훈련차 파키스탄을 다녀온 세 명의 무슬림 남자들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19일 런던 경찰청은 리차드 다트(29), 임란 마흐무드(21), 자한기르 알롬(26) 등 세 명을 2010~2012년 "테러 범죄를 저지를 목적으로, 또는 다른 사람의 테러를 도울 목적으로" 파키스탄을 다녀온 혐의로 체포했다고 말했다.
네 번째 용의자인 룩사나 베굼(22)은 테러리즘 공격에 사용할 물질으로 소지하고 있다는 혐의로 체포됐으며 이들의 활동은 런던 올림픽에 대한 테러와는 무관한 것 같다고 경찰은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