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주말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의 시청률이 2주 연속 하락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8일 ‘해피선데이’의 시청률은 10.1%를 기록했다. 지난주 10.4%에 비해 0.3% 떨어진 수치다. 지난달 24일 시청률은 11.8%였다.
이날 방송에서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팀은 ‘남자, 그리고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주제로 강화도로 우정여행을 떠났다. 방송 전 아나운서 전현무(35)와 야구스타 양준혁(43)의 마지막 방송이라고 예고됐음에도 지난주 7.0%의 시청률은 6.6%로 떨어졌다.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이정표와 힌트만을 가지고 목적지를 찾아가는 ‘어메이징 레이스’가 펼쳐졌다. 조선후기 풍속화가 단원 김홍도의 그림 속 실제 배경을 찾는 미션이 진행됐지만, 시청률은 지난주와 같은 13.0%에 그쳤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TV 주말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는 지난주 15.6%에서 1.7%오른 17.3%를 기록, ‘해피선데이’와의 격차를 벌렸다. MBC TV ‘무한걸스’와 ‘나는 가수다’는 각각 2.4%, 6.5%에 그쳤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