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지역자치 단체와 연계해 26일 속초점을 시작으로 내달 15일까지 전국 이마트 141개 점포에서 ‘희망나눔 바자회’를 개최 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이마트 141개 전 점포가 처음으로 참여하는 가장 큰 규모의 행사로 년 4회 총 64억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1차 바자회에서는 16억 상당, 총 8만여점의 상품이 바자회 물품으로 판매된다.
특히 지자체에 물품을 기부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의류, 생활, 가전 등 각 점포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엄선해 바자회 물품으로 기부해 운영하게된다.
매장 판매가격보다 최대 5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인 이번 바자회에서는 약 8억원 이상의 바자회 수익금이 모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