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TV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이 방송을 불과 4시간을 앞두고 편성 변경을 알려 빈축을 샀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은 20일 오후 3시30분께 홈페이지를 통해 이날 본 방송 대신 스페셜 방송을 내보낸다는 사실을 알렸다.
제작진의 피로가 누적됐다는 게 이유다. 외주제작사인 초록뱀미디어가 제작 중인 만큼 MBC 노동조합 파업과는 무관하다.
따라서 이날 프로그램은 극 중에서 연인 사이로 등장하는 박하선(25)과 서지석(31)의 인터뷰 등을 방송했다.
상당수의 네티즌들은 그러나 "당일 편성을 공지하는 건 예의가 아니다" 등의 불만을 쏟아냈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의 스페셜 방송은 24일까지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