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채소 농가를 위해 7~12일 ‘채소농가돕기 캠페인’을 열고 배추, 백오이 등 대표 야채품목 5종을 최고 50% 저렴하게 판매한다.
우선 매봉, 민둥산 등지에서 재배된 고랭지 배추 20만통을 1780원(통)에 판매한다. 행락철 등산객을 위한 백오이 150만개도 시세대비 30% 저렴한 1980원(5개)에 판매할 예정이다.
또 양촌 농협을 통해 최대산지인 논산 양촌과 계약 재배한 상추 30만봉을 시세대비 20% 저렴한 880원(150g·봉)에, 이천·여주 산지에서 직송한 시금치 20만단을 980원(단)에 각각 판매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