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재야 시민단체 중심의 야권 통합추진모임인 ‘혁신과 통합’이 내달 6일 오후 창립대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혁신과 통합’은 지난 17일 제안자 모임을 갖고 2012년 민주진보 정부수립을 위한 통합추진기구로서 ‘혁신과 통합’ 건설을 국민에게 제안한 바 있으며, 내달 6일 서울 세종홀에서 창립대회를 개최, 활동방향을 천명할 것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날 창립대회에서는 혁신의 내용과 통합 방안에 대한 공식 제안이 있을 예정이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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