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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출처=로빈 장 / 온라인 커뮤니티 | ||
27일 각종 언론을 통해 로빈 장 관련 보도가 이어지며 갑론을박이 확산된 가운데, 각계 인사들을 중심으로 인터넷상에서의 지나친 인신 공격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애 대해 사회문화평론가 최성진은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 A 명문팀 유벤투스와 K리그 올스타 팀의 친선 경기 논란은 아직 정확한 진실 규명이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다. 로빈 장이 발표한 입장문을 고려할 경우 과장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라고 지적했다.
더욱이 “사이버 명예훼손은 게시글의 내용이 사실이 아니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에 대해 ‘아니면 말고’ 식의 루머를 퍼트릴 경우 처벌을 받을 수 있음을 각인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누리꾼들은 로빈 장에 대한 무분별한 억측이 더 이상 재생산되지 않길 바란다는 목소리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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