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은 가능동주민센터 맞춤형복지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 LH 주거복지센터 직원 등 총 9명이 참석하여 어려운 이웃 신고요청에 대한 홍보와 복지, 취업, 주거에 관한 기초 상담을 진행했다.
그 결과 가능역을 왕래하는 일반시민 300여 명에 대한 홍보 및 27건의 복지? 주거상담과 7건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였으며, 향후 동 주민센터에서 복지급여 신청과 구직연계를 받을 예정이다.
한상규 가능동장은 “퇴근시간에 맞춰 야간에 찾아가는 복지상담의 날 운영을 통해 다양한 주민들에게 효율적으로 홍보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민관이 더욱 협력하여 사각지대 발굴 및 도움을 필요로 하는 대상자에게 먼저 찾아가는 복지를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능동은 오는 8월 16일 가능역에서 찾아가는 야간 복지상담의 날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며, 기타 문의사항은 가능동 맞춤형복지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