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북한강서 남녀 5명 동반 투신…1명 구조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1-07-03 17: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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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경기도 가평군 청평읍 청평댐 상류 북한강에서 3일 오전5시25분경 남녀 5명이 동반 투신자살 한 사고가 발생해 119구조대와 경찰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119 구조대와 경찰에 따르면 사고 발생 1시간 후인 6시20경 가평군 청평면 북한강변 수상레저용 A 보트장 부근에서 장(25.여)씨가 물에 떠 있는 것을 수상스키장 직원이 구조하였다.

경찰은 장씨가 원인모를 약을 복용한 것 같아 정신이 맑지 않고 횡성수설 하여 사고 경위가 파악되지 않고 있어 깨어나는데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밝힐 예정이다.

119구조대와 경찰은 민간 잠수협회 회원들은 자살추정 장소 일대를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더 구조자는 발견치 못했다.

장씨는 119구조대에 의해 남양주시 화도읍 원 병원에 후송했으나 다시 서울시 아산병원으로 후송 했다.

가평=고성철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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