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4일 개최된 1차 지역회의에서는 지역회의를 이끌어 나갈 의장·부의장을 선출하고, 구역별로 조를 나누어 ‘동네한바퀴’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2차 지역회의에서는 ‘동네한바퀴’ 실시 후 제안된 안건들을 정리해 조별로 발표하고, 조원들이 직접 제안서를 작성했다. 이렇게 제안된 사업들은 사업부서의 타당성 검토를 거친 후, 오는 3차 지역회의에서 최종적으로 우선순위가 결정된다.
김상열 신길동장은 “신길동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의 예산이 꼭 반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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