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영화 ‘방자전’으로 주목받은 조여정(30)이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tvN이 제작, 방송하는 16부작 수목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극본 정현정·연출 이창한·제작 JS픽쳐스)에서 여주인공 ‘선우인영’ 역을 맡았다.
33세 동갑내기 세 친구의 일, 사랑, 우정을 통해 닳고 닳은 연애가 아닌 진정한 로맨스를 원하는 여자들의 감춰진 마음과 리얼한 사랑이야기를 감각적으로 풀어낸다. 조여정의 상대역으로는 듀오 ‘UN’ 출신 탤런트 김정훈(31)이 캐스팅됐다.
6월8일부터 수·목요일 밤 9시1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