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조영환 기자] “저는 현재 경기 연천을 가장 모르는 사람이다. 그래서 부임 이후 지역내 구석구석을 파악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도든 경찰력을 동원, 민생치안에 중점을 두겠다.”
16일 취임 후 첫 경기 연천군청 기자실을 찾은 연천경찰서장 정성일 총경(50)의 일성이다.
1996년 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간부후보 44기로 경찰에 투신한 정 신임 서장은 2010년 서울경찰청 기동단 5기동대장을 걸쳐 서울 영등포경찰서 생활안전과장과 2015년 총경에 임용, 전남경찰청 함평서장과 서울경찰청 기동단 5기동대장, 서울경찰청 치안지도관을 거쳐 연천경찰서장으로 취임했다.
정 서장은 2009년 기획재정부장관 표창과 2011년 근정표창, 2014년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직원들과의 유대관계가 유화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