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컴백하는 혼성그룹 ‘거북이’의 터틀맨 임성훈(1970~2008)을 대신할 새 멤버는 래퍼 이강(30)이다. 준수한 외모와 운동으로 다진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는 이강은 거북이가 28일 발표하는 디지털 싱글 ‘주인공’을 함께 불렀다. 터틀맨과 함께 팀을 이끈 지이(31), 금비(29)와 호흡을 맞췄다. 이강은 가수 김태우(30)와 고등학교 동창생으로 ‘비 올라이트(Be alright)’, ‘기억과 추억’ 등을 작사하고 랩 피처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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