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남양주시내에 있는 어린이보호구역의 방범이 한층 더 강화된다.
남양주시는 아동범죄와 교통사고 등 위험요소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18곳에 올해 말까지 CCTV를 추가 설치하겠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CCTV사업은 진접초등학교 5곳, 유치원 13곳 등으로 사업비 4억5000만원을 투입, 설치하게 된다.
이에 따라 이번 추가 설치를 포함해 지역내 총 72곳의 어린이보호구역에 CCTV 설치가 완료된다.
시는 CCTV 추가 설치를 통해 방범은 물론, 주·정차 단속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 지역내 사고예방은 물론 자녀들을 걱정하는 학부모들로부터 큰 환영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그동안 어린이보호구역인 덕소초등학교 등 54곳에 대한 CCTV 설치사업을 추진해왔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30~31일 '2026 정동야행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7/p1160285852410888_64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 검단구, 출범 100일··· 조직·민원체계 안정화 온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5/p1160271601183219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