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나무심기로 녹색생활 실천 앞장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1-04-12 16: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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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광주시(시장 조억동)가 12일 초월읍 신월리 산14번지 일원에서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열었다.

12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나무 심기를 통해 탄소흡수원 확충과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고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그린스타트 운동 실천에 앞장 서기 위해 실시된 것.

시는 이날 행사에서 너른고을 광주의 제21실천협의회,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 시의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잣나무 3000본을 식재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회원은 “내가 먼저(ME FIRST) 녹색생활 실천에 앞장선다는 마음으로 나무심기에 동참하게 됐다”며,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시민 모두가 그린스타트 운동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광주=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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