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관리 보고대회 열려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1-04-10 12: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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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강화지사
[시민일보]한국농어촌공사 강화지사(지사장 한상준)는 최근 강화군 내가면 저수지 둑 높이기 사업현장인 고려저수지에서 물 관리 보고대회 및 풍년기원제(통수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관내 유관 기관장과 농업인단체장, 농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수질개선 원년의해를 선포하고 농업인과 함께 풍년농사 실현과 시설물의 안전관리 및 재해 없는 영농기원을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한상준 지사장은 “수질개선 원년의 해에 발맞춰 농어촌용수 수질개선 및 관리체계를 새롭게 확립해 깨끗한 농업용수를 공급, 고 품질 쌀 생산에 차질이 없도록 안정적인 영농지원 활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농업인의 삶터, 도시민의 쉼터인 농어촌 발전을 위한 주도적 인 역할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자립형 일등 공기업으로 뿌리 내리도록 해 명실상부한 농어촌 용수 전문 공기업의 대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강화농어촌공사 관계자들이 물 관리 보고대회 및 풍년기원제 행사 일환으로 양수기를 가동하고 있다. 인물사진은 한상준 강화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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