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파손도로 보수작업 나서

안정섭 / / 기사승인 : 2011-04-07 14: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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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종합건설본부
[시민일보] 인천시 종합건설본부(본부장 유영성)가 이달부터 소성변형 및 균열 등으로 파손된 연수구 지역 주요 도로에 대한 보수작업에 나선다.
7일 건설본부에 따르면 최근 동춘사거리 등 연수구 지역 주요 도로 곳곳이 도로노면 침하와 균열 등으로 인한 우기시 불량한 도로환경으로 운전자 및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상태다.
따라서 건설본부는 선학지하차도 측도와 옥련 사거리 등 11개 지역, 약 30곳의 소규모 파손 구간을 사업비 3억원을 들여 2만2,000㎡을 복구해 파손부위에 대한 응급 복구가 아닌 도로포장을 실시한다.
본부 관계자는 “도로균열과 도로노면 침하 등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보수해 우기 시 차량사고 예방과 불량한 도로노면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줄이고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며 지속적인 도로 정비에 힘써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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