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청, '중국사업 TF팀' 오늘 출범

안정섭 / / 기사승인 : 2011-04-06 13: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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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전문가 20명으로 구성··· 자본 유치전략ㆍ경로등 논의
[시민일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이종철)이 중국 자본을 유치하고 중화권 고객 및 Tenant 유치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 경제정보 및 기업정보 파악에 나선다.
인천경제청은 7일 오전 11시 송도 쉐라톤인천호텔에서 중국사업 TF팀 관계인사와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사업 TF팀 발족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발족하는 IEFZ 중국사업 TF팀은 IEFZ 차장을 단장으로 기관, 협회, 학계 중국전문가, 국제관계 네트워크 및 투자사업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되며 격월 1회 정례회를 개최한다.
간담회에서는 중국 경제성장 전망과 기업의 해외투자동향을 주제로 발표가 있은 뒤 발표내용을 중심으로 對 중국, 화교권 관계에서 IFEZ의 역할과 인천경제자유구역의 중국 자본유치 전략, 경로, 네트워크 구축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
또 맞춤형 중국자본 유치상품을 검토하는 등 고객, 테넌트유치와 IFEZ부동산투자이민제도 도입에 따른 마케팅 등 투자유치, 경제협력, 상호투자 경제전반에 따른 중국 각 지역에 대한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TF팀 발족식으로 인천지역 對 중국관견 각 기관, 학계, 단체, 협회, 산업 등 정보교류로 인천의 명실상부한 대 중국 및 화교권 교두보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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