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교통공사가 중구 월미은하레일 사업으로 인한 재무구조 악화 개선과 교통전문공기업으로서의 경영 및 운영효율화를 위해 과감하고 혁신적인 구조조정을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구조조정은 월미은하레일 사업으로 인해 악화된 재무구조를 다시금 건실하고 탄탄한 재무구조로 만들기 위해 당초 2실 3본부 1원 12팀 이었던 조직을 1실 2본부 1원 9팀으로 개편하고 우선 간부급 직원들을 구조조정 했다.
이와 함게 향후 직원들을 대상으로 추가적인 구조조정과 아웃소싱을 통해 비효율적 사항을 과감히 개선하고 유사한 업무추진 부서를 통폐합시켜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조직과 재무구조 개선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인천교통공사 박규홍 사장은 “시민들의 공기업으로서 솔선수범하는 모습과 자세로 거듭나기 위해 많은 고통과 뼈를 깍는 아픔이 있지만 모든 직원들과 함께 감내해 튼실하고 탄탄한 인천교통공사로 거듭 태어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30~31일 '2026 정동야행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7/p1160285852410888_64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 검단구, 출범 100일··· 조직·민원체계 안정화 온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5/p1160271601183219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