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6명 장학금 전달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1-03-30 17:18: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양주시 남면주민자치위
[시민일보] 양주시(시장 현삼식)는 남면주민자치위원회가 최근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지역내 청소년 총 6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장학증서 전달은 남문중 3명, 남문고 3명 등 총 6명으로 1인당 연간 60만원, 총 36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된다.
양주시 남면주민자치위원회가 2006년부터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장학사업은 지난해까지 5명에게 장학금 수여했으나 올해부터는 1명을 추가해 남면지역 중고등학생 총 6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한 것이다.
조갑주 남면주민자치위원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씩씩하게 자라 이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학생들에게 당부하는 한편, “앞으로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더 많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규태 박규태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