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광명시 유일한 은, 동, 아연 가학폐광산을 42억원을 들여 본격적으로 개발 관광객유치는 물론 지질연구 학습장으로 개발한다.
28일 시에 따르면 가학동 산 12번지 등 총 5필지 34만2797㎡에 있는 총 폐광산 길이 7.8km를 지난 1994년 6월부터 폐광돼 지금까지 사장돼 온 것을 시가 과감하게 42억여원을 들여 개발 관광지화 한다는 야심찬 계획이다.
이 폐광산은 해발 95-180m로 야산에 있는데다 광산개발 당시 아기자기하게 갱도를 뚫어 채광한데다 관광지로 개발하면 각종 양질의 전국 최대 관광동굴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또 갱도의 길이도 전국에서 으뜸인데다 8곳의 미로를 형성하고 있어 지루하지 않고 동굴을 관광할 수 있는 잇점과 특히 이 곳에서 샘솟는 물이 9만75㎥나 돼 볼거리가 많다는 것.
이에 따라 양기대 광명시장은 이같은 광산을 관광지화 하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23일까지 미국의 폐광산을 개발해 관광지로 개발한 곳을 찾아 견학하기도 했다.
이로 인해 광명시의 최대 관광지로 개발하기 위해 각계각층의 전문가 자문은 물론 최대 관광지로 개발하기 위해 수시로 견학시키며 광명시를 찾아오는 관광지로 개발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리고 있다.
한편 이 폐광은 갱도가 수평으로 이뤄져 개발이 용이한데다 관광객이 편한하게 관광할 수 있는 이점이 있으며 삼척시의 환선동굴보다도 길이가 길며 석회석 동굴이 아닌 점이 특이하고 안전하다는 점을 들수 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30~31일 '2026 정동야행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7/p1160285852410888_64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 검단구, 출범 100일··· 조직·민원체계 안정화 온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5/p1160271601183219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