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맑은물 사업소는 양질의 약수터를 개발 3개소를 지정했으며 광명구름산수 500㎖ pet병을 새롭게 생산하기로 했다.
23일 시에 따르면 맑은 물사업소가 새롭게 지정한 약수터는 구름산 영회원 약수터를 비롯해 설월리 약수터, 도덕산 양묘장 약수터 등 3곳으로 모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수질검사를 의뢰 적합판정을 받아 약수터로 새롭게 지정했다.
이로 인해 시의 약수터는 기존의 18곳 등 총 21개소를 관리하게 됐다.
또 맑은물사업소는 광명구름산수를 기존의 350㎖ PET병으로 생산 공급하던 것을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오는 5월부터 500㎖ pet병을 생산해 다양한 계층이 편리하게 음용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5월부터 광명구름산수를 350㎖ pet병으로 현재 14만병을 생산했으며 올해 30만병을 생산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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